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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연애의 기분이란.. [2]
  • 파란만장
  • 번호 1662 | 2010.04.14
  • 조회 315 주소복사

여자친구와 만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 가네요.

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사랑하지만

예전의 그 짜릿함이란거..잊은지 너무 오래된듯.

이제껏 이런 거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많이 사랑한다고 믿었었는데..

권태기?! 믿기 싫지만 그런 시기가 온듯해요.

.

얼마전에 예전에 짝사랑하던 사람을 만났습니다.

나도 모르게 몸에서 찌릿찌릿한 기운이...

최근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라

당황도 되고...의식하지 못한 사이 웃음 짓고 있는 날 보노라면...

바람이 난건가 싶기두 하고..

.

물론 그 예전 사람을 만나고 싶은것두 아니구..

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구 싶은것두 아닌데

왜 이렇게 내 마음의 갈피를 못잡는건지..

.

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
 

아..그냥 지나가는 봄바람이면 좋으련만....

 

댓글 2
연애의기본
남자는 돈 여자는 외모. 하하하
2010.04.14 09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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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;;;
그거 봄바람이에요.. 잠시 살랑이는..^^ 현재에 충실하세요..
2010.04.14 08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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