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가 원래 나쁜건 아닌데 말투가 택택거리고 그냥 툭툭 내뱉는거 같애요 그래서 우리 오빠도 제 남친을 별로 안좋아라 해요 얘가 나쁜건 아닌데 참 그러네요 주변에서도 싫어라 하니까 제가 고치라고 해도 잘 안고치고... 속상해요 증말...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