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독서실이라 사실 마주치기도 힘들어요ㅋㅋㅠ 웬지 약간 눈치를 챈 것 같기도 하고 뭔가 경계?하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혼자 이렇게 심하게 빠져든 적 첨이라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구욬ㅋㅋ no면 어떡해요~~~~아~~~오빠~~~날 좀 보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정말 정신이 나갔어요ㅋㅋㅋ 2010.02.11 19:48
ㅋㅋ
그냥 뜬금없이 먹을거 주기도 ..이상하잖아요.. 눈인사 정도는 했으니..좀 더 관찰하시면서..애인있는지등 분석하세요..어쨌든 좀 더 다가가시려면..이런 방법도 있죠.. 지금 동전이 필요한데..지폐만 있으니..동전 한 두개 빌릴수 있냐?.. 좀 있다..갚으면서..음료같은거 권하면서..말도 좀 섞으며..천천히 발전하는 방법도 있어요!(예를 한번 들어보았습니다. 그럼..권투를 빕니다.) 2010.02.11 19:47